​하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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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송수연

'할 수 있다'는 희망

발달장애인은 사회성의 결핍으로 인해 의사소통과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전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그들의 깊고 깊은 내면의 소리를 듣고 싶었습니다.

2014년 작은 모임으로 시작했던 하음 앙상블이 성장하여

오케스트라를 창단하게 되었고 법인을 창립하였습니다.

예능특화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시행하고 

직업훈련반 운영을 통해 전문예술인을 양성하여

제주지역에서 첫 장애인 문화예술 근로자 고용을 이루기까지

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습니다.

 

사단법인 문화복지 하음은 예술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꿈을 키우고

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꾸준한 걸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